샬롬..^*^
지체님들 폭염으로 찜통 더위로 지나간 여름 많이 힘드셨죠..!!
이젠 선선한 바람이 불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들 하세요.
아프간에 피랍된 우리 형제들의 석방소식을 접하면서....
뜨거운 만남~~~30일 석방된 인질이 29일 풀려난 인질과 카불에서 재회해 울음을
터뜨리며 포옹하고 있다.
꼼꼼한 기록~~31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기자회견을 한 서명화씨가 탈레반의
감시를 피해 몰래 쓴 피랍일지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우리 주님께서 인질로 잡혀갔던 우리 형제들이 무사히 살아서 풀려나올
수 있도록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정부측에서 적극적으로 텔레반측과 신경전을 벌이면서 끊임없는 타협 협상
을 벌이며 수고하고 애쓰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님과 교회 성도님들 피랍자 가족들의 노고와 마음
졸임으로 목이 타들어갈것만 같은 피마른 시간의 사투..눈물로 기도하는 그
마음 정말 애쓰셨어요...!
그간 아프간에서 고생한 형제자매들 너무도 고생 많이 했습니다.
살아돌아 와서 진정 기쁩니다.
그러나 마귀의 궤계.......기뻐해야 할까..슬퍼해야 할까요.
1.배목사님과, 심 형제가 죽었고 그들의 가족들이 낙망 하거나 실족 할까 두렵습
니다.
(마귀가 온것은 죽이고, 도적질 하고, 멸망 시키려 한다고 했다. 지도자 들을
죽였다.)
2.교회가 겪지 않아도 될 시험에 처해 버렸다. 목사님과 교우들이 얼마나 고통
스러웠을까?
(근심 걱정 실족, 믿음의 선로에서 이탈, 시키려는 마귀의 작전이다.)
3.믿지 않는 자들에게 여러가지로 덕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기독교를 좋지 않은 시각으로 왜곡 시키는 작전)
4.가장 큰 잘못은 아프간에 모든 한국인들이 철수 하고, 선교 금지 라는 계약에
도장을 찍었습니다.이것은 마귀가 가장 크게 노린 "영적계약" 이다.
(선교 금지, 이것이 마귀가 노린 가장 큰 궤계요 작전 이었다.)
슬프다, 통탄 스럽다. 마귀의 궤계에 지고 말았다.
21명의 형제자매들이 살아 돌아오지만, 이 후에 다시는 아프간에 들어 가는 문이
굳게 닫혀 버렸다.
이제는 선교활동도 중지되어지고, 아프간에 있는 가난한 영혼 병든 영혼을 누가
보살피고 누가 돌봐 줄지...안타까워지네요
다시는 아프간에 복음 을 들고 들어가지 못함을 생각 할때.......너무 슬픔니다.
기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으나 아프칸에서 돌아온 그분들의 삶도 지켜주시고
더욱더 귀한 종으로 쓰임받길 기도합니다.순교하신 귀한 두분의 영혼이 복음의
씨앗(밀알)이 되어 그 땅에 많은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