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과 배경역사

창의적 접근지역 24개국 210여명의 선교사 파송

오늘날 지구상에는 7,000여개의 미전도종족이 있으며, 전세계 인구의 30억는 복음을 전혀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복음을 듣기에 가장 어려운 지역에 살고 있고 지리적으로 멀거나 격리되어 있으며 언어적 문화적 장벽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복음 전도와 교회 활동을 금지하고 있으며, 선교사 입국을 거부합니다. 이런 지역을 ‘창의적 접근지역’, 혹은 ‘선교제한 지역’이라고 부르는데, 주로 공산권과 이슬람권, 유대권이 이에 해당합니다. HOPE(전문인협력기구)는 창의적 접근지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1989년 2월 14일, GMF(한국해외선교회) 내에 설립되었습니다. 1991년에 이슬람권과 중국에 파송을 시작하였고, 현재 이슬람권 및 공산권 국가 24국에서 210여명의 선교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약 7,00여개의 미전도 종족

오늘날 지구 상에는 약17,000여개의 종족 중
7,000여개의 미전도 종족이 있습니다.

복음을 듣지 못한 30억

복음을 듣지 못한 인구 30억명
전세계 인구 75억명 중 약 30억명은 복음을 전혀 듣지 못한 사람들 입니다

창의적 접근 지역의 미전도 종족 25억명

HOPE가 파송한 창의적 접근지역은
복음을 듣지 못한 인구의 80%인 25억명이 살고 있습니다

HOPE선교회 선교사 파송 현황 24개국 210여명 파송

HOPE선교사 중 88%는 복음이 필요한 창의적접근지역에서 사역 중 입니다.

HOPE 선교사들과 동역 해 주세요.

여러분의 기도와 정성을 담은 헌금은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영혼을 살리는 사역에 귀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HOPE는 여러분의 귀한 헌금을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관리하고자 선교사별로 개인계좌를 사용하여 후원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