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goal)
ㆍ단기선교정탐을 통하여 선교에 대한 소명을 재확인하고,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선교사역을 배우고 경험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선교의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일에 더욱 구체적으로 헌신하게 한다.
ㆍ선교 관심자들이 선교지역의 자연과 사회, 문화 그리고 사역의 현장을 살펴봄으로써 타문화의
적응 훈련과
사역의 기회들을 찾는 동시에 사역 현장의 필요를 깨달아 장차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필요한 일군으로 쓰임
받게 하는데 있다.
목표(aim)
ㆍ현지인의 관점(내부자 관점)에서 관찰하고, 생각하는 훈련을 하며, 또한 현지의 필요(need)를
발견하여, 그들의 필요를 어떻게 채워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ㆍ선교지의 문화와 생활을 직접 경험함으로 타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게 한다.
ㆍ선교사와의 만남, 선교현장이야기를 통하여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게 한다.
ㆍ선교 준비에 대한 실제적 방향제시와 헌신이 있게 한다.
ㆍ선교에의 부르심을 확인하며 도전과 헌신의 기회로 삼는다.
ㆍ주안 교회의 선교 잠재자원을 동원하는 일에 효과적으로 쓰임 받게 한다.
자세(attitude)
ㆍ학습자 관점(Learner Oriented)으로 참여 한다.
겸손함으로 현지문화와 현지인을 이해하고, 배우려는 겸손한 자세로 (종의 도) 접근해야 한다.
ㆍ창의적 접근지역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이해하여 행동한다.
ㆍ현지문화에 대해 문명과 야만의 도식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접근방법(approaching method)
ㆍ타문화 체험 및 적응
ㆍ다양한 사역의 기회들 관찰 (전문인-창의적 접근)
ㆍ현지인들과의 만남
정탐지역: 호프선교사 사역지역에 한한다.
ㆍ중국,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요르단,
아제르바이잔, 챠드, 이스라엘 등
정탐기간: 여름과 겨울방학, 휴가 기간 등을 활용하여 7-10여일 정도
ㆍ선교훈련(캔스쿨 l, 캔스쿨ll, 느헤미야, 디모데)을 마친 자에 기회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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